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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업기업', 파트너십 우리말 명칭 선정

최종수정 2007.08.21 11:58 기사입력 2007.08.21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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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부, 파트너십 과제제도 도입 관련 공모 결과

올해 도입 추진중인 '파트너십' 과세제도와 관련 우리말 명칭으로 '동업기업'으로 결정됐다.

재정경제부는 지난달 20일부터 '파트너십'과 그 구성원인 '파트너'에 대한 우리말 명칭을 공모한 결과 '동업기업'이 최우수작으로, '공동조합기업', '공동출자기업', '동업조합기업'이 각각 가작으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선정은 총 1001건의 응모작에 대해 파트너십 과세제도 태스크포스(TF)의 심사를 거쳤으며 최우수작으로 선정된 6명에게는 각각 30만원을, 가작으로 선정된 3명에게는 각각 10만원의 상금을 지급한다고 재경부는 설명했다.

한편 세법에 반영할 파트너십의 정식 명칭에 대해서는 관계 전문가 등의 자문을 거쳐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이승국 기자 inklee@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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