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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인터내셔널·경남기업·현대엔지니어링, 석탄발전소 프로젝트 계약체결

최종수정 2007.08.21 10:52 기사입력 2007.08.21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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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인터내셔널, 경남기업(주), ㈜현대엔지니어링  3사 컨소시엄은 캐나다 토론토에서 마다가스카르 암바토비 광산 내 자가발전소 프로젝트 정식계약체결을 했다고 21일 밝혔다.

1억 8000만불 상당의 이번 프로젝트는 석탄을 연료로 120MW(메가와트)의 전기와 시간당 660t의 증기를 생산해 암바토비 광산 및 제련설비에 공급하는 것이다.

2010년 완료예정인 광산개발에 맞춰 2009년 9월말 완공 예정이다.

세계3대 니켈광인 본 발전소는 마다가스카르 현지 총 발전시설용량(300MW)의 40%에 해당하는 규모로 단일 설비로는 현지국에서 가장 큰 규모의 프로젝트이다.

컨소시엄 관계자는 "대우인터내셔널과 경남기업은 이미 작년 9월 대한광업진흥공사 등과 손잡고 동 니켈 광산 개발에 지분투자를 해 이번 프로젝트 수주를 위한 초석을 마련하였다는데 의미가 있다” 고 말했다.

김진오 기자 jokim@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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