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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전기, 진흥기업이 지분 12.05% 처분

최종수정 2007.08.21 10:33 기사입력 2007.08.21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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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전기공업은 21일 최대주주인 진흥기업 외 특별관계자 1명이 보통주 554만8370주(12.05%)를 장내매도를 통해 처분했다고 공시했다.

김경민 기자 min@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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