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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쉬 가솔린 분사장치 40돌

최종수정 2007.08.21 10:13 기사입력 2007.08.21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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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적 기술개발로 품질 인정받아

   
 
보쉬 특유의 전자제어식 가솔린 분사장치가 탄생 40주년을 맞았다.

보쉬에 의해 세계 최초로 개발된 양산 승용차식 전자제어 가솔린 분사장치 보쉬 D-제트로닉은 지난 1967년 9월 푸랑크푸르트 국제 모터쇼에 처음 모습을 드러냈다.

제트로닉과 후속 전자제어 분사장치는 가솔린 엔진의 성능을 향상시키는 동시에 연료 소비와 배기가스를 감소시켰다.

보쉬는 그간 자동차 OE 분야의 선도업체로서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전자식 가솔린 분사장치 부문에서 탁월한 성능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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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여개 이상의 자동차 부품을 시장에 공급하면서 전자식 연료 펌프, 분사장치, 점화 코일 등 제품과 람다 센서와 센서 기술, 가솔린 직접 분사 시스템을 위한 부품에까지 입지를 넓혔다. .   

또 총 8개의 제품군에서 배전기, 연료분배기, 공기유입측정기, ECU와 같이 다양한 구성부품들에 사용되는 우수하고 저렴한 보쉬 익스체인지 부품을 제공하고다. 도매로도 구매가 가능하다.

우경희 기자 khwoo@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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