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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제주감귤 시대 열린다

최종수정 2007.08.21 10:16 기사입력 2007.08.21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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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태음료는 21일 '과일村 제주감귤100' 제주감귤주스100%를 개발, 제품으로 출시했다고 밝혔다.

100%제주감귤주스는 감귤의 달콤한 맛과 감귤 본연의 상큼한 맛을 찾아낸 고급 감귤음료로 부드럽게 넘어가는 목넘김이 신선한 것이 특징이다.

'과일村 제주감귤 100'은 제주감귤 중에서 고품질의 감귤을 엄선해, 속이알차고 신선한 감귤로 제주의 맛을 느낄수 있도록 만든 제품이다.

감귤은 대표적인 알칼리성 과실로 신진대사를 원활히 한다. 비타민 C의 작용으로 피부미용과 피로회복에 좋으며 칼슘의 흡수를 도와준다. 감귤은 가정의 상비약으로 불릴만큼 효능이 뛰어나서 가정에서 많이 애용하는 과일이다.

해태음료에서는 제주특별자치도 개발공사와 업무 협약식을 가지고 FTA이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제주농가 돕기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해태음료는 제주특별자치도 개발공사가 보유한 주스·녹차 등의 음료 생산시설을 활용해 지속적으로 관련 제품의 연구·개발·유통에 나설 방침이다.

구경민 기자 kkm@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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