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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프론, 구본현 효과 톡톡..이틀째 상한가

최종수정 2007.08.21 09:09 기사입력 2007.08.21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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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프론이 구본현 효과를 톡톡히 누리며 이틀째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메디프론은 21일 오전 9시5분 현재 전일대비 685원(14.84%) 급락한 5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우증권과 키움증권 등을 통해 매수세가 몰리고 있으며 거래량 역시 전날의 1.5배에 달하는 등 사상 최고치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메디프론의 강세에는 구본현 엑사이엔씨 대표가 주요 원인이다.

구 대표는 구본무 LG회장과 사촌지간으로, 메디프론의 주식 6.85%를 경영참여를 위해 보유하고 있다고 전날 공시를 통해 밝혔다.

구본현 사장은 '케이디파트너스 4호 기업구조조정조합' 해산에 따른 현물 배분으로 메디프론비이티 주식 6.85%(134만7986주)를 보유하게 됐는데 구본현 사장이 4.65%(91만5673주), 구 사장이 경영하는 코스닥기업 엑사이엔씨가 2.20%(43만2313주)씩 각각 취득했다.

김지은 기자 jekim@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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