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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권 최대 테마파크 '대전플라워랜드' 2009년 개장

최종수정 2007.08.21 07:07 기사입력 2007.08.21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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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권 최대 테마파크인 대전플라워랜드가 내년 말 완공돼 오는 2009년초 문을 연다.

대전시에 따르면 총공사비 270억원(보상비 92억원 포함)을 들여 중구 사정동 255번지

일대 9만 9900㎡ 규모로 건설중인 플라워랜드는 지난해 4월 14일 착공해 토목 및 건축공사가

 한창 진행되고 있다.

현재 37%의 공정률을 기록하는 등 공사가 순조롭게 이뤄지고 있다.

시는 오는 9월까지 부지 조성을 마치고 10월부터 조경공사에 들어가 내년 말까지 완공,

 오는 2009년 초 개장할 예정이다.

사계절 정원, 장미원, 무궁화원, 분수거리 등 10개 테마정원으로 조성될 대전플라워랜드는 4계절 내내

각종 꽃들이 만발하는 꽃단지로 조성돼 중부권 최고의 관광명소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또 대전플라워랜드 조성을 계기로 인근의 대전동물원과 대전플라워랜드를 연결하는 나비를 형상화 한

42m의 보도육교도 설치된다.

플라워랜드는 개원 이후 연간 50만명 이상의 외지 관광객이 찾고 있는 대전동물원과 함께 지역경제에

긍정적인 효과를 줄 것으로 기대된다.

황대혁 기자 1115@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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