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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소]정부인사 줄이어 문상

최종수정 2007.08.20 21:33 기사입력 2007.08.20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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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정주영 명예회장의 부인 변중석 여사의 장례 나흘째인 20일 저녁에는 정부 인사들이 조문을 위해 몰려들었다.

이날 현대차 관계자에 따르면 김우식 부총리 겸 과학부장관,  권오규 경제부총리, 김영주 산업부장관, 김신일 교육부장관, 전해철 민정수석, 신승남 전 검찰총장 정덕구 전 산자부장관 등 정부인사들은 고인을 추모하기 위해 현대아산병원을 찾았다.

또한 손경식 대한상의 회장, 이웅열 코오롱 회장, 하영구 시티은행장, 정갑윤 등 기관장 및 기업대표들의 발걸음도 이어졌다.   

한편 파벨 호르모 주한 슬로바키아 대사는 기아차 유럽 공장 소재한 슬로바키아를 대표해 유족들을 위로했다.

황준호 기자 rephwang@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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