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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정보, 정통부 u-헬스 시범사업 선정

최종수정 2007.08.20 17:08 기사입력 2007.08.20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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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헬스케어 전문기업 인성정보(대표 원종윤)가 정보통신부 한국정보사회진흥원이 공모한 '2007년 복지정보통신인프라구축 시범사업'에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의료산업에 유비쿼터스 신기술을 접목해 u-헬스 서비스 활성화 기반 조성을 목적으로 진행된 이번 사업에는 모두 4개 사업단이 선정됐으며 그 중 인성정보는 부산시-인성정보 컨소시엄의 주관사를 맡는 동시에 충청남도-한화S&C 컨소시엄에는 참여사로 선정됐다.

과제는 부산시의 '응급의료 및 방문케어를 위한 u-헬스 인프라 구축사업'과 충청남도의 '도시, 농어촌 복합형 u-헬스케어 시스템 구축사업'으로 총 50억 원(국비 9.4억원, 지방비 17억원, 민자 23억원) 규모다.

주요 내용은 병원선이나 방문보건차량을 이용, 현지를 방문하여 환자들을 1차 진료한 뒤 환경의 제약 없이 원격으로 화상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이번 사업은 7월 중순부터 12월까지 6개월가량 서비스를 개발, 수행한 뒤 비즈니스 모델의 상용 가능성을 검증, 조성하게 된다.

유윤정 기자 you@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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