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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소]20일 오후에도 정재계 인사 조문 줄이어

최종수정 2007.08.20 16:42 기사입력 2007.08.20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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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변중석 여사의 빈소가 차려진 서울 아산병원에는 실질적인 조문 마지막날인 20일 오후에도 정재계 인사들의 조문이 잇따랐다.

정오 이인기, 이재오, 윤갑한 의원 등 국회의원들의 조문을 시작으로 김완주 전북지사, 김우식 부총리 겸 과학기술부 장관이 빈소를 찾아 고인의 넋을 기렸다.

이어 두산그룹 박용성 회장, GS그룹 허창수 회장, 한국타이어 조양래 회장, 신한지주 라웅찬 회장 등 재계 인사들이 차례로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

이어서 한진그룹 조양호 회장, LG그룹 강유식 부회장, 민종기 당진군수, 이승우 농협유통 사장 등도 빈소를 찾았으며 유혁근 한신평 사장, 정용근 농협중앙회 은행장이 이어서 조문했다.

4시 30분경 금호아시아나그룹 박삼구 회장이 빈소를 방문했으며 5시경 이학수 삼성그룹 전략기획실장이 빈소를 찾을 예정이다. 이어 5시 30분경에는 본지 권대우 회장이 빈소를 찾아 조문할 예정이다.

우경희 기자 khwoo@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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