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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지주, 통합카드 브랜드공모 시상식 개최

최종수정 2018.09.08 16:33 기사입력 2007.08.20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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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그룹은 신한카드와 LG카드의 통합을 앞두고 실시된 '브랜드 네이밍 공모 이벤트' 당첨자 시상식을 20일 서울 중구 태평로 본점에서 진행했다.

이번 공모에서 1등 당선작은 경기도 용인의 남요상(43)씨로 통합카드 브랜드인 '신한카드'로 응모한 1만4968명 중 컴퓨터 추첨을 통해 선정됐다.

남씨에게는 부상으로 신한지주 주식 1500주가 수여됐다.

신한금융그룹 관계자는 "공모 당시 신한지주 주가로 환산하면 1억원 가까운 상금(6만5000원 계산시 9750만원)이었지만 20일 현재 5만4300원(8145만원)으로 다소 떨어져 상금 자체 줄어든 셈"이라고 설명했다.

당선자를 제외한 전체 응모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선정된 추첨상에는 인천시 계양구의 임규리(27)씨가 1등으로 선정돼 주식 1000주를 상금으로 받았다.

김부원 기자 lovekbw@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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