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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요업, 최대주주 7개월만에 지분확대 나서(1보)

최종수정 2007.08.20 13:45 기사입력 2007.08.20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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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요업은 20일 최대주주인 이해영씨가 지분 1.04%(15만6370주)를 장내매수하며 이해영씨 외 2인의 보유지분율이 45.16%에서 46.20%로 확대됐다고 밝혔다.

이해영씨가 대림요업 지분을 매입한 것은 대림통상과의 경영권 분쟁이 일단락된 이후 7개월만에 처음이다.

김재은 기자 aladin@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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