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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투자증권, '옥토 랩' 출시

최종수정 2007.08.20 13:01 기사입력 2007.08.20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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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투자증권은 20일 랩어카운트 상품 '옥토(沃土, OCTO) 랩'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우리투자증권 측은 "기존 랩어카운트 상품이 '주식 포트폴리오+채권' 또는 '펀드 포드폴리오' 형태의 단편적인 자산구성으로 이뤄진 반면 '옥토 랩'은 자산배분 기능 강화와  투자대상 자산범위 확대를 통해 종합자산관리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설계됐다"고 설명했다.

옥토랩은 목표수익률별 자산배분모델에 의해 주식(국내외 주식 및 수익증권), 채권(국내외 채권 및 수익증권), 대안투자상품(부동산펀드, 실물자산펀드, 헷지펀드 등), 현금성 자산(MMF, RP)으로 자산이 배분되고, 각 영역별로 엄선된 종목에 분산투자돼 지속적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하는 상품이다.

투자성향별 자산배분 비중에 따라 안정투자형, 균형투자형, 공격투자형 등 3가지 상품이 있고, 상품에 따라 각기 다른 기대수익률이 적용된다. 투자자들은 본인의 투자성향에 맞는 상품을 선택하여 가입할 수 있다.

수수료는투자성향에 따른 계좌별 수수료와 성과수수료가 차등 적용되며, 최소가입금액은 1억원이다.

우리투자증권 상품지원본부 오희열 상무는 "이번 상품은 업계 최초로 자산배분을 통한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하기 위해 출시된 상품"이라고 설명했다.

▲문의처: 우리투자증권 고객지원팀(1544-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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