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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S뉴스-(7)복합기] HP '포토스마트 C6180'

최종수정 2007.08.20 10:58 기사입력 2007.08.20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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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의 '포토스마트 C6180'은 프린터와 스캐너, 복사기, 팩스 등의 기능은 물론이고 4×6인치 사진전용 인화까지 두루 지원한다.

가로 44.4cm, 세로 38.6cn, 높이 23.3cm로 같은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은색과 회색의 투톤을 곁들인 컬러는 어디에 놓아두어도 무난하다.

인쇄 기능은 최대 해상도 4800dpi를 지원하며, 6색 개별 잉크를 써서 컬러 사진 인쇄 품질을 보장한다.

속도는 흑백 32ppm, 컬러 31ppm이며 4×6인치는 12초에 1장을 뽑아낼 수 있다.

광학 해상도는 4800dpi의 스캔기능, 1200dpi의 복사기능도 만족스럽다.

팩스는 33.6kpbs 속도와 원 터치 버튼으로 한 페이지 전송에 3초가 걸린다.

본체 앞면에는 이 제품의 갖가지 기능을 조작할 수 있는 버튼과 액정을 배치했다.

액정은 2.4인치 컬러 LCD로 PC가 없는 상태에서도 기능 조작이 가능하다.

포토스마트 프리미어 소프트웨어를 내장, 디지털 이미지를 편집하기 쉽고 도큐먼트 뷰어 등을 이용하면 사진과 문서를 그 자리에서 확인하고 관리할 수 있다.

앞면 부의 버튼이 많은 것 처럼 보이지만 한글에 원터치로 이용하기는 간단하다.

버튼만 누르면 디카로 찍은 이미지를 인쇄하거나 공유, 저장할 수 있다.우측 하단에는 6in1 메모리 리더가 있는데, 콤팩트 플래시와 멀티미디어카드(MMC), 시큐어디지털(SD)카드, 미디어스틱, 메모리스틱 듀오, 익스트림디스크(xD) 픽추어카드 등을 지원한다.  

잉크는 HP의 6색 컬러 분리형 잉크를 사용해 다 쓴 컬러잉크만 교체할 수 있다.

자동 페이퍼 센서를 지원해 각종 용지에서의 인쇄나 복사 품질을 자동 최적화해준다.

전용 바코드를 단 HP 어드밴스 포토 용지를 넣으면 12초만에 사진 한 장을 편하게 뽑아낼 수 있다.

리얼 라이프 기술을 이용해 적목현상을 없애주고 어댑티브 라이팅 기술을 통해 복합기 자체에서 사진 편집이 가능하다.

무선랜을 내장하고 있어 노트북 사용자 및 무선 네트워크 환경을 선호하는 사용자는 어디서나 선 없이도 자유롭게 인쇄가 간편하다.

모눈종이, 대학 노트 용지 등 다양한 용지를 활용해 버튼 하나로 편리하게 출력할 수 있다.

옵션으로 블루투스 무선 프린터 어댑터를 달면 폰카나 노트북 등 블루투스를 지원하는 기기와 선 없는 무선 인쇄도 가능하다. 가격대는 24만원 후반대에서 25만원 초반대이다.

이경호 기자 gungho@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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