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VS뉴스-(7)복합기] 삼성전자 'CLS-2161K'

최종수정 2007.08.20 13:54 기사입력 2007.08.20 10:58

댓글쓰기

'콤팩트'한 사이즈 '퍼펙트'한 다지인

귀여운 로봇 모양의 캐릭터 '레이'는 컬러레이저 복합기 신제품 'CLX-2161K'의 작고 콤팩트한 외양과 삼성 프린터의 초소형 디자인을 가능케 해 준 원통형 4색 토너 카트리지를 활용해 탄생했다.

삼성전자는 지난 6월부터 CF를 내보내고 있으며 이를 통해 개인용 컬러레이저복합기 시대의 도래가 빨라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레이'는 컬러 프린트ㆍ스캔ㆍ복사의 3가지 기능이 가능(3-in-1)한 세계 최소형(가로 41.3cm, 세로 35.3cm, 높이 33.3cm)이다.

일어설 필요가 없고 책상 위에 놓아도 충분할 정도의 콤팩트한 크기와 세련된 디자인을 갖추고 있다.

흑백 2000장, 컬러 1000장 출력이 가능한 독특한 모양의 원통 모양의 토너를 채용해 제품의 무게와 크기를 줄였다.

전면부를 여는 것만으로 간단히 토너를 교체할 수 있어 누구나 손쉽게 토너교체가 가능하다.

삼성이 독자적으로 개발한 저소음 설계 방식인 노-노이즈(NO-NOIS) 기술이 적용돼 소음이 적고 조용하다.

'USB 다이렉트' 기능을 적용해  PC없이 스캔과 인쇄가 가능하며, 스캔한 이미지를 USB 메모리에 직접 저장할 수 이다.

TIFF, BMP, JPEG 등 활용도가 높은 이미지 포맷을 USB에서 직접 읽어 출력할 수도 있다.

특히, 버튼 하나로 신분증 양면을 한 장에 자동으로 복사하는 '신분증 복사 버튼'이 있어 신분증 복사할 일이 많은 은행, 여행사, 통신사 사무실 등에서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다.

가격은 CLX-2161K, CLX-2161NK가 각각 39만원 후반대, 49만원 후반대이다.

이경호 기자 gungho@newsva.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