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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산, 여성복 총괄 전무에 이현선 前 F&F 전무 영입

최종수정 2007.08.20 09:50 기사입력 2007.08.20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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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산은 여성복사업부 총괄 전무에 이현선 前 F&F 전무를 영입했다고 20일 밝혔다.

나산의 여성복 총괄 책임자 자리는 약 5개월동안 공석이었다.

신임 이 전무는 삼성물산 에스에스패션, 대하패션 ENC사업부장, ㈜대현 NICE CLAUP 사업부장 및 이사를 거쳐 ㈜성도 부사장으로 톰스토리와 톰보이진을 런칭한 바 있다

이어 ㈜동인으로 옮겨 ARENA, ELLE, ROSSIGNOL 총괄 부사장으로 재직했다.

김성배 기자 sbkim@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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