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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반등, 증권·은행株 동반 상승세

최종수정 2007.08.20 09:21 기사입력 2007.08.20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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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이틀간의 악몽에서 벗어나 큰폭의 상승세를 보이면서 증권주가 모처럼 일제히 상승반전에 성공했다. 증권주의 강세와 함께 은행주도 약세를 탈출해 동반 상승세를 타고 있다.

20일 오전 9시16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서울증권(14.84%), SK증권 13.77%), 부국증권(12.29%), 브릿지증권(12.81%) 등이 개장과 함께 초강세 행진을 보이고 있다.

교보증권, NH투자증권, 현대증권, 대신증권, 동양종금증권 등도 8~10%의 높은 상승세를 보이며 모처럼 만에 부활의 노래를 부르고 있다.

한편 은행주들도 증권주와 함께 이틀간의 하락세에서 벗어나 상승의 나래를 펴고 있다. 국민은행은 3.76%, 기업은행 3.70%, 대구은행 4.38%, 부산은행은 3.79% 올라 강세를 보이고 있다. 또 외환은행은 4.23%, 전북은행도 2.66% 상승세를 타고 있다.

안승현 기자 zirokool@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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