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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비츠, 신주발행금지 가처분 피소

최종수정 2007.08.20 07:53 기사입력 2007.08.20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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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비츠아이엔씨는 20일 보물섬투어의 대표이사인 조성우, 정해성 외 2인이 신주발행금지 가처분 신청을 지난 14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제기했다고 공시했다.

이노비츠아이엔씨는 지난 3일 보통주 700만주의 신주발행을 이사회 결의한 바 있다.

이노비츠측은 "현재 보물섬투어는 주식매매잔금 지급건과 관련해 소송이 진행 중"이라며 "보물섬투어가 제기한 이번 소송은 기존에 진행 중인 소송건인 매매잔금 지급건에 대한 악의적이고 일방적인 소제기"라고 말했다.

김경민 기자 min@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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