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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지난해 이어 이승엽 두 번째 후원

최종수정 2007.08.20 07:36 기사입력 2007.08.20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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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미우리의 ‘승짱’ 이승엽 선수가 대한항공으로부터 아주 특별한 생일선물을 받았다.

대한항공은 지난 18일 오후 이승엽 선수의 31번째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홈구장인 도쿄돔 스위트 레스토랑에서 열린 기념행사에서 이승엽 선수에게 무료 항공권 후원증서를 전달했다.

일본 요미우리 자이언츠에서 한국을 빛내고 있는 ‘승짱’ 이승엽 선수에게 지난 해에 이어 향 후 1년 동안 한일 노선 최상위 클래스를 무제한으로 무상 제공키로 한 것.

또한 부인 이송정씨 및 아들이 동반시에도 동일한 조건으로 지원키로 했으며, 이들이 별도로 여행할 경우에도 프레스티지석을 제공키로 했다.

이승엽 선수는 올해 엄지손가락 부상에도 불구하고 지난 7월 1일 일본통산 100호 홈런을 기록한 바 있으며 현재 홈런 20개로 일본에서 3년 연속 20홈런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

노지선 기자 blueness00@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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