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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련 제11기 영리더스 캠프(YLC 캠프) 개최

최종수정 2007.08.20 06:22 기사입력 2007.08.20 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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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경제인연합회는 20일(월) 전경련회관 3층 대회의실에서 '제11기 영리더스 캠프(이하 YLC 캠프)' 입학식을 갖고 4박5일간의 캠프 일정에 들어간다.

 YLC 캠프는 전경련이 대학사회에 균형 잡힌 경제관과 기업관을 가진 차세대 리더를 양성하기 위해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전국에서 선발된 YLC(Young Leaders' Club) 회원 100명과 경찰대생 및 사관생도(육군사관학교, 공군사관학교) 10명 등 총 110명의 대학생이 참가한다.

교보생명 계성원(충남 천안 소재)에서 실시되는 이번 YLC 캠프는 시장경제, 기업활동, 한국경제 등에 대한 전문가 강의와 토론, 참가 학생들의 주제 발표 등의 형태로 진행되며, 허태학 사장(삼성석유화학), 류한호 상무(삼성경제연구소), 유병규 상무(현대경제연구소), 김도훈 본부장(산업연구원), 박휘섭 원장(KOTRA 아카데미), 전택수 회장(한국경제교육학회), 송병락 명예교수(서울대) 등 기업과 학계 인사들이 강사로 참여한다.

YLC(Young Leaders' Club)는 2002년 설립 당시부터 전경련이 후원해 오고 있는 전국 규모의 대학생 연합동아리로 현재 수도권 3개 지부(신촌, 관악, 안암)와 전국 4개 지부(충청, 전라, 경남, 경북)로 구성되 있다.

YLC 소속 대학생들은 각 지부를 중심으로 필수포럼, 열린강연회, ALP (Advanced Learning Program), “YLC 학술제”, “투자자를 잡아라.” 등 시장경제와 기업을 이해하기 위한 학습활동, 소외 아동을 대상으로 한 경제교육 봉사활동, 자율포럼 등 회원간 소모임 운영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규성 기자 bobos@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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