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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변중석 여사 빈소] 사흘째..현대차 계열사 조문객 줄이어

최종수정 2007.08.19 11:08 기사입력 2007.08.19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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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7일 노환으로 별세한 고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 부인인 고 변중석 여사 빈소에 사흘째 조문객들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19일 서울아산병원에 마련된 빈소에는 오전 10시부터 현대모비스 한규환 부회장, 현대하이스코 김원갑 부회장, 11시에는 현대제철 박승하 사장 등 계열사 임직원이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

정몽구 현대기아차그룹 회장을 비롯한 가족들은 각계에서 몰려드는 조문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오후 1시 부터는 KCC계열인 위아와 현대카드, 현대캐피탈, 로템, 글로비스 등 계열사 임직원들의 조문이 예정돼 있다.

현대기아차그룹은 지난 17일과 18일 양일간 정.재계와 관계 등 각계에서 조문객 1830여명이 다녀간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김민진 기자 asiakmj@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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