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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은행, 금리예금 최고 연 5.5% 특판

최종수정 2007.08.19 10:46 기사입력 2007.08.19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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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은행(은행장 정경득)은 최근 시장금리 상승 등의 추세를 반영해 이달말까지 3000억원 한도의 예금 상품을 특별 판매한다고 19일 밝혔다.

정기예금과 CD(양도성예금증서), RP(환매조건부채권)를 대상으로 하는 이번 특별 상품은 최고 연 5.5%의 확정금리를 지급한다.

가입대상은 개인(개인사업자 포함)으로 최소 가입 금액은 1000만원 이상이며, 적용금리는 ▲3개월제 연 4.8% ▲6개월제 연 5.1% ▲1년제 연 5.35% ▲2년제는 연 5.5%이다.

경남은행 관계자는 "이번 특판 정기예금은 최저 가입금액을 낮추고 3개월제에서 2년제 확정금리 상품까지 다양한 구성으로 장·단기 여유자금 운용을 희망하는 개인 자산가들에게 관심이 클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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