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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창수, '톱 10'이 보인다

최종수정 2007.08.18 23:22 기사입력 2007.08.18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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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창수(35)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윈덤챔피언십(총상금 500만달러) 2라운드에서 공동 11위에 올랐다.

위창수는 18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스보로의 포리스트오크스골프장(파72ㆍ7311야드)에서 끝난 둘째날 경기에서 5타를더 줄여 합계 9언더파 135타를 쳤다. 선두와 3타 차 공동 11위. 

위창수는 이로서 올 시즌 뷰익인비테이셔널(공동 9위)과 US뱅크챔피언십(공동 2위)에 이어 세번째 '톱 10' 진입을 바라보게 됐다.

선두권은 존 휴스턴 등 3명의 선수가 공동선두(12언더파 132타)에서 치열한 우승경쟁을 펼치고 있다. 나상욱(23ㆍ코브라골프)은 2언더파를 보태 공동 66위(5언더파 139타)에 자리잡았다.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golfkim@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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