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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정상회담 10월2~4일 개최' 제의 수용

최종수정 2007.08.18 15:50 기사입력 2007.08.18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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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정상회담 연기와 관련, 북측이 18일 다시 전통문을 보내 10월 2∼4일로 제2차 남북정상회담 일자를 재조정한 남측의 통보를 수용했다. 

천호선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후 "우리측이 제의한 정상회담 날짜에 동의한다는 김양건 북한 통일전선부장 명의의 전통문이 도착했다"고 밝혔다.

양규현 기자 khyang@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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