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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정상회담, 10월 2~4일 회담 가능토록 北에 통보(2보)

최종수정 2007.08.18 15:23 기사입력 2007.08.18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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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건 북한 통일전선부장은 북한 지역에 닥친 수해 때문에 이달 28일로 예정됐던 남북정상회담을 10월초로 연기해달라고 18일 요청했다.

청와대는 이날 오후 2시 청화대에서 남북 정상회담 추진위를 개최해 북측의 제의를 수용키로 했으며, 10월 2~4일 회담이 가능하도록 북측에 통보할 예정이다.

양규현 기자 khyang@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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