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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변중석 여사 빈소]FIFA 고위급 임원 조문 잇따라

최종수정 2007.08.18 15:48 기사입력 2007.08.18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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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故)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부인 변중석 여사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아산병원에 국제축구연맹(FIFA) 고위 인사들의 조문이 잇따랐다.

18일 대한축구협회에 따르면 잭 워너 부회장 겸 집행위원장, 제롬 발케 사무총장 등 FIFA 임원들은 이날 개막한 2007 FIFA 17세 이하(U-17) 월드컵 개막전을 참관하기 위해 방한했다가 FIFA 부회장 겸 올림픽조직위원장을 맡고 있는 정몽준 대한축구협회장의 모친상 소식을 듣고 빈소를 찾았다.

축구협회는 또 제프 블래터 FIFA 회장과 미셸 플라티니 유럽축구연맹(UEFA) 회장, 프란츠 베켄바워 전 독일월드컵 조직위원장 등 평소 정몽준 회장과 친분이 있는 국제 축구계 인사들이 조전을 보내왔다고 전했다.

황준호 기자 rephwang@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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