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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캠프, '朴측이 비방유인물 살포' 고발

최종수정 2007.08.18 12:57 기사입력 2007.08.18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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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한나라당 대선 경선후보 캠프는 18일  '박근혜 후보 선거사무소 소속 성명 불상 선거운동원이 여의도 등지에서 이 후보를 비방하는 유인물을 살포했다'며 서울중앙지검에 고발장을 냈다.

이 후보 캠프측 은진수 법률지원단장은 "누가 한 짓인지 아직 명확하진 않지만 유인물 내용이 이 후보를 일방적으로 비난하는 것이고 심지어 박 후보 측 내부 문건으로 보이는 것이 포함돼 있다"며 "검찰이 배후를 밝혀달라"고 말했다.

이 후보 측은 전날 여의도역, 신촌 등지에서 수거했다는 12종류의 비방 유인물 수백장을 증거물로 제출했다.

유병온 기자 mare8099@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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