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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선물 강세 전환, 온스당 8.80달러 ↑

최종수정 2007.08.18 11:47 기사입력 2007.08.18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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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선물이 상승했다.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가 재할인율을 인하하면서 경제성장 환경이 조성되고 있는 금에 대한 수요를 이끌 것이라는 기대감이 작용한 것이다.

17일(현지시간) 뉴욕상품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12월 인도분 금선물은 온스당 8.80달러 상승한 666.80달러를 기록했다. 그러나 최근 가격 하락으로 주간 기준 금선물 가격은 14.80달러 하락한 셈이 됐다.

키트코불리언딜러의 존 내들러 애널리스트는 "이날 주간 하락폭의 40% 정도를 만회했다"면서 "달러가 강세를 보인 것도 금값 반등의 재료로 작용했다"고 말했다.

김기훈 기자 core81@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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