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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증권, 강찬수 대표이사 주식 21만주 귀속

최종수정 2007.08.17 19:30 기사입력 2007.08.17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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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증권은 강찬수 대표이사가 다음달 24일자로 등기이사(대표이사 포함)직을 사임함에 따라 2005년 고용계약에 의해 급여 대신 지급했던 보통주 63만8333주 중 제한기간(2008년 5월 29일)이 미종료된 21만2778주를 8월24일 회사로 귀속한다고 17일 공시했다.

하진수 기자 hjs@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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