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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전화 스카이프, 24시간째 불통

최종수정 2007.08.17 17:00 기사입력 2007.08.17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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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규모 인터넷 전화인 '스카이프'가 24시간째 불통사태를 빚고 있어 항의가 빗발치고 있다.

17일 스카이프와 스카이프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는 옥션에 따르면 16일 오후부터 스카이프의 일부 ID가 로그인이 되지 않는 네트워크 장애가 발생, 현재까지 서비스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

옥션 관계자는 "현재 본사차원에서 복구작업을 진행중이며 17일(한국시간) 중으로 복구를 마치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스카이프는 전세계 2억2000여만명이 사용하고 있고, 국내에서만도 100만여명 이상의 고객을 두고 있다.  

채명석 기자 oricms@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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