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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단체, 평양회담 규탄 국민대회 열어

최종수정 2007.08.17 16:34 기사입력 2007.08.17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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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단체인 국민행동본부 2000 여명이 17일 오후 서울역 광장에서 집회를 열고 '대통령 평양회담 규탄 국민대회'를 열었다.

서정갑 국민행동본부 본부장은 개회사에서 "평양회담은 '선거용' 회담"이라며 "대북지원은 북한의 핵시설과 핵무기 완전 폐기, 인권 개선, 강제수용소 폐지, 국군포로와 납북자 송환 등과 연계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경찰은 이날 전의경 12개 중대 1200여명을 집회 주변에 배치해 만일의 사태에 대비했다.

유병온 기자 mare8099@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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