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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대통령 내주초 경제계 인사와 만나

최종수정 2007.08.17 16:24 기사입력 2007.08.17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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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이 남북정상회담과 관련해 내주초 자문위원단과 경제계 인사들을 직접 만나 의견을 들을 것으로 확인됐다.

경제인과의 간담회 일정은 22일인 것으로 알려졌다

천호선 청와대 대변인은 17일 정례브리핑에서 "대통령이 다음주에 자문위원단을 만나며 경제인과의 간담회 행사도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천 대변인은 경제인 간담회의 경우 "최종 날짜와 명단은 확정되지 않았지만 경제단체장과 기업인들 중 개성공단 진출 기업인.대북경제협력사업을 펼치고 있거나 펼칠 예정인 기업인 약 10여분 정도 모실 것"이라고 설명했다.

천 대변인은 또 "남북 정상회담을 앞두고 강만길 남북역사협의회 고문 등 19명의 자문위원단 명단도 확정했다"며 "다음주 초에 대통령 자문위원 간담회도 추진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천 대변인은 "자문회의는 남북관계 및 통일문제에 대해 전문적 식견을 가지고 있는 분으로 2000년 남북 정상회담 경험을 갖고 있고 남북관계에 정통한 전직 통일부 장관과 통일관련 자문기구를 통해 지속적으로 자문활동을 해온 인사"라고 밝혔다.

그는 "이 분들은 각계각층 분야별로 의견을 수렴하고 언론기고, 토론회 참석 등을 통해 남북 정상회담의 의의를 설명하고 널리 알리는데에도 역할을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천 대변인은 이어 "대통령과 경제인 간담회에 초청됐거나 자문위원에 포함됐다고 해서 방북 특별수행원에 포함되는 것은 아니다"고 덧붙였다.

양규현 기자 khyang@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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