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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변중석 여사 빈소] 현정은-김윤규 회장 만남 불발

최종수정 2007.08.17 15:48 기사입력 2007.08.17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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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변중석 여사의 빈소에 가장 먼저 찾아온 손님은 현대가의 집사로까지 불렸던 김윤규 전 현대아산 부회장(아천글로벌 회장)이다.

김윤규 전 부회장은 빈소를 찾은 시간은 오후 1시30분경, 아직 조문객을을 맞이할 준비가 돼 있지 않던 유족들과 간단한 인사만 나눈 후 자리를 떴다.

최근 대북사업을 시작하며 최근 현대그룹측과 마찰을 빗어온 김 회장과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의 만남에 이목이 끌렸으나 마침 오전 임종을 지켜본 후 회사일로 현회장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이뤄진 방문이어서 불발로 끝났다.

김윤규 전 부회장은 고 정몽헌 회장의 타계이후 현대아산 부회장으로 대북사업을 진두지휘해 왔으나 내부비리와 권한 남용 등으로 경질된 후 현대그룹 측과 대립각을 세워왔다.

김정민 기자 jmkim@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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