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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탁 이사장, "외국기업 올해 3~4개 추가 상장"

최종수정 2007.08.17 10:39 기사입력 2007.08.17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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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탁 증권선물거래소 이사장은 "국제화 사업의 일환으로 외국기업의 상장을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 안에 적어도 3~4개의 외국기업이 추가로 상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17일 밝혔다.

이 이사장은 이날 증권선물거래소 2층에서 개최된 중국기업 3노드 디지탈 그룹(이하 '3노드')의 코스닥시장 상장식 행사에서 "외국기업의 국내증시 상장을 활성화하기 위하여 지속적으로 상장제도를 국제적 수준으로 높여 나가고, 상장비용을 낮추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강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 이사장은 "3노드의 한국 상장은 향후 다른 외국기업에도 바람직한 모델을 제시하여 외국기업의 상장 추진이 탄력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며 "외국기업의 상장은 증권사의 국제IPO능력을 높여 한국증권산업의 체질을 강화하는 한편 정부의 동북아 금융허브 정책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상장식에는 이영탁 이사장을 비롯해 증권선물위원회 김용환 상임위원, 재정경제부 임승태 금융정책국장, 금융감독원 전홍렬 부원장, 주관회사인 신영증권 원종석 사장 및 코스닥상장법인협의회 박경수 회장 등이 참석했다. 또 중국측에서는 류지융 3노드 대표와 심천시정부 고국희 부비서장 등 중국심천시 관계자 및 3NOD 임직원 등 30여명도 함께 참석했다.

김경민 기자 min@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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