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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 출신 민주당 예비대선주자 대전에서 격돌

최종수정 2007.08.17 10:35 기사입력 2007.08.17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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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출신 민주당 대선 예비주자들이 17일 대전에서 유세대결을 펼친다.

충남 천안이 고향인 조순형 의원과 충남 논산 출신의 이인제 의원, 충북 괴산 출신인 김영환 전 의원은 이날 오후 대전에서 열리는 민주당 충청지역 당원 전진대회에 나란히 참석해 민주당 중심의 범여권 후보 단일화와 민주당 후보 필승론을 부각시킬 예정이다.

이에 맞서 민주당 예비 후보 가운데 유일한 영남주자인 신국환 의원은 "민주당 소속 영남후보가 대선필승 카드"라는 점을 강조하며 충청지역 당원들의 지지를 호소할 것으로 알려졌다.

조 의원은 "잡탕식 정당인 대통합민주신당에 민주당이 동참할 필요가 없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민주당 독자노선을 강력히 주장할 예정이고 이 의원은 "도로 열린우리당이 국민의 지탄을 받고 있다. 민주당은 중도개혁주의의 중심이자 반(反) 한나라당의 본산"이라고 호소할 예정이다.

김 전 의원도 "민주당 경선에서 승리하는 후보가 범여권 후보 단일화의 승자가 될 것"이라며 "노무현 정권의 실정에서 자유롭고 중도개혁노선을 내건 충청후보가 한나라당 후보를 이길 수 있다"고 밝힐 것으로 알려졌다

양규현 기자 khyang@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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