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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테크] '간판의 美'로 고객 눈길 끌어라

최종수정 2007.08.17 10:58 기사입력 2007.08.17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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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브랜드 차별화 지속적 홍보 매출증대효과 큰몫

사람에게도 외모가 중요하듯이 가게의 간판도 경쟁력을 높이는 중요한 요인으로 부각되고 있다.

간판은 고객들이 보았을 때 점포의 분위기 뿐만 아니라 브랜드의 이미지 등을 보여주는 첫 번째 요소이다.

즉, 간판의 경쟁력에 따라 투자대비 수익률이 높아지기 때문에 간판의 역할은 매우 크다.

이처럼 간판의 중요성이 점차적으로 대두되면서 독특한 브랜드 이름과 디자인 컨셉트를 갖춘 외식업체들이 소비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모든 점포가 그렇듯이 홍보와 마케팅은 매우 중요하다. 다양한 프러모션을 전개하는 것 뿐 아니라 지속적인 홍보효과를 위해서도 간판의 차별화는 필수이다.

점포의 매출을 극대화 하기 위해서 독특한 이미지를 형성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며 간판의 역할은 그만큼 크다고 볼 수 있다.

'이야기 있는 외식공간'에서 런칭한 브랜드인 '알콩달콩 오씨국수'는 차별화된 브랜드 이름과 독특한 컨셉트의 간판디자인으로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이밖에 건강보리밥 전문점 '사월에 보리밥', 고등어요리 전문점 '고등어블루스', 유황오리구이 전문점 '오리와참게', 스시&씨푸드 뷔페 레스토랑 '마리스꼬' 등은 각각의 독특한 컨셉트를 바탕으로 간판디자인에서부터 그 브랜드만의 특징을 잘 드러내주고 있다.

또 인토외식산업의 '와바' 역시 웨스턴 스타일과 독특한 제목으로 고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간판을 보았을 때 식상하지 않으면서 고객을 끌어들이기 위해서는 간판의 소재와 디자인은 물론이고 브랜드 이름이 고객들의 머릿속에 쉽게 각인시킬 수 있는 간판이야말로 경쟁력이 있다.

스타트 비즈니스의 김상훈 소장은 "간판은 안정적인 수익을 가져가기 위한 구매력과 직결 된다"면서 "업종 아이템마다 차별화된 디자인 컨셉트의 간판은 경쟁력을 높이는 관건"이라고 밝혔다.

'알콩달콩 오씨국수'나 '와바'같은 브랜드들이 고객들에게 각광받고 있는 이유는 단순히 간판의 독특함 때문만은 아니다.

간판의 요소마다 갖춰진 차별성 뿐만 아니라 내부 인테리어, 메뉴의 차별성, 고객만족 서비스까지 철저하게 이뤄지고 있기 때문이다.

스타트 비즈니스의 김 소장은 "일단 간판으로 고객을 끌어들이는데 성공하면 내부 인테리어나 메뉴, 고객 서비스가 함께 갖추어져야 한다"면서 "간판을 보고 가게를 찾는 손님들이 내부적인 상품이나 서비스에 만족하면 반복구매는 이루어지게 마련"이라고 강조했다. / 창업경영신문(www.sbiznews.com)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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