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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1억원이하 역세권 전세아파트는

최종수정 2007.08.17 09:59 기사입력 2007.08.17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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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청약가점제가 시행됨에 따라 내집마련을 미루려는 수요자들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서울지역에서 역세권이면서도 저렴한 전세아파트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가을 이사철을 앞두고 전세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보이는데다 강북지역에서 벌써부터 소형아파트에 대한 전세값이 오름세를 나타내고 있기 때문이다.

17일 전문가들은 "서울지역에서 1억원이하인 역세권지역의 전세물량에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며 "특히 대단지의 경우 수요가 꾸준해 세입자 찾기도 좋기 때문에 추천할만 하다"고 말했다.

서울지역에서 역세권 유망 전세물량으로는 노원구 공릉동 공릉2단지(660가구)와 3단지(840가구)로 공릉역 인근에 위치에 있으며 69m²(21평)가 9000만~1억원을 형성하고 있다.

또 상계동 보람(3315가구) 72m²(22평)는 8500만~9000만원이고 7호선 마들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도봉구에서는 도봉동 서원(2450가구) 72m²(22평)가 7500만~8500만원대이며 쌍문동 쌍문한양1차(824가구) 72m²는 8500만~9000만원, 창동 주공1단지(808가구) 72m²는 8000만~9000만원대다.

강서구는 가양동 가양6단지(1476가구) 72m²가 9000만~1억원에 전세값을 형성하고 있으며 5호선 발산역과 가깝다.

구로구 고척동 현대우성(440가구) 82m²(25평)도 8500만~1억원에 전세입주가 가능하며 구로동 구로주공2차(726가구) 69m²은 8500만~9500만원대를 형성하고 있다.

이밖에 금천구 시흥동 무지개(639가구) 76m²(23평)는 9500만~1억원, 영등포구 신길동 신길우성1차(688가구) 69m²은 1억원에 전세를 구할 수 있다.

강현구 내집마련정보사 실장은 "아직 이사철이 아니어서 발 빠르게 움직인다면 저렴하고 양질의 전세 아파트를 구할수 있다"며 "전세를 원하는 수요자들은 미리미리 매물찾기에 나서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종서 기자 jspark@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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