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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컬처] 日 삿포로대 교수가 쓴 철학이야기

최종수정 2007.08.17 13:28 기사입력 2007.08.17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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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에너지
와시다 고야타 지음/유진상 옮김/스타북스 펴냄/1만2000원

'생각의 에너지'는 일본 삿포로 대학의 철학과 윤리학 교수인 저자가 쓴 한마디로 재미있는 철학 책이다.

니체, 루소,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에피쿠로스, 아우구스티누스 등 20여명의 철학자가 등장해 신, 세계, 인간에 대해 열띤 토론을 펼친다.

책에서 철학자들은 각자의 자리에 앉아 신은 누구인가, 이 세계는 어떠한가, 나는 무엇인가, 철학은 무엇인가 등의 주제를 놓고 생각을 발표한다.

하나 하나의 주제에 대한 토론이 이어지면서 지루하게 생각됐던 철학이 우리 곁으로 성큼 다가온다.

조용준 기자 jun21@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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