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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오늘 서울서 마지막 합동연설회

최종수정 2007.08.17 09:23 기사입력 2007.08.17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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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은 17일 오후 잠실체육관에서 이명박 전 서울시장, 박근혜 전 대표, 원희룡, 홍준표 의원 등 대선 경선후보 4명이 참석한 가운데 13차 합동연설회를 개최한다.

경선일을 이틀 앞두고 열리는 이날 연설회는 후보간 마지막 합동유세인데다 최대 표밭인 서울이 무대라는 점에서 양대 주자인 이 전 시장과 박 전 대표의 치열한 격돌이 예상된다.

연설회에서 후보들은 각자 정권교체의 적임자임을 주장하고 지역발전 공약을 제시하면서 수도권 유권자들의 지지를 끌어내기 위해 총력을 쏟을 것으로 보인다.

검찰의 '도곡동땅 차명의혹' 발표가 경선 국면에 파장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이 전 시장은 '정치적 고향'인 서울에서 '정권이 두려워하는 필승 후보'를 지켜달라고 호소할 예정인 반면, 박 전 대표는 이 전 시장의 각종 도덕성 의혹을 언급하면서 '필패후보 이명박 사퇴론'을 강하게 주장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한나라당은 이날 연설회를 끝으로 지난달 22일 제주에서 시작한 13차례의 합동연설회를 모두 마무리짓게 되며 오는 19일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전국 248개 투표소에서 동시에 경선투표를 실시해 최종 후보자를 선출하게 된다.

서영백 기자 ybseo@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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