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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닉장, 그래도 2분기 실적 챙겨봐야 한다

최종수정 2007.08.17 08:24 기사입력 2007.08.17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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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은 17일 사상 최대의 낙폭을 보이는 패닉장세가 연출되고 있지만 시장 안정시를 대비해 2분기 실적 개선 저평가 종목에 대한 분할매수 기회를 탐색하라고 밝혔다.

정훈석 애널리스트는 "7월 중순이후 실적 개선 저평가주들의 경우 평균 20%이상의 초과수익률을 보이고 있다"며 "2분기 수익만으로도 충분한 투자가치가 있는 종목들은 최근 급락장에서도 강한 상승탄력을 유지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경험적으로 볼때 실적 발표이후 2분기 실적주 투자는 유효하다"면서도 "현재와 같은 폭락장에서는 실적개선 저평가 종목의 상승확률이 높다는 것일 뿐 반드시 오른다는 것은 아니다"고 덧붙였다.

정 애널리스트는 "3분기 실적이 가시화되기 전까지 2분기 실적 호전 저평가 종목들이 폭락장에서의 대응방안이 될 것"이라며 "시장대비 양호한 수익률을 거둘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한국투자증권은 2분기 실적 기준 저PER(주가수익비율) 종목으로 진도에프앤, 경인전자, 동성화학, 삼화전자공업, 광전자, 삼화콘덴서공업, 현대엘리베이터, 서원, 대륙제관, KCTC 등을 꼽았다

저PBR(주가순자산비율)종목으로는 성안, KEC홀딩스, 이엔페이퍼, 대동전자, 화승인더스트리, 유니온스틸, 씨앤우방랜드, 이랜텍, 푸드웰, 일신방직 등을 추천했다.

김재은 기자 aladin@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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