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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선, 트라이 매각 작업 주목

최종수정 2007.08.17 08:15 기사입력 2007.08.17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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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은 17일 대한전선에 대해 실적이 양호하고 자회사 매각작업에 따른 현금증가도 예상된다며 기존 목표주가 5만2500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노근창 애널리스트에 따르면 대한전선은 지난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5487억원과 178억원에 달하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으며 하반기에 접어든 현재 실적도 양호한 것으로 평가됐다.

특히 최근 트라이브랜즈의 매각에 대한 조회공시 요구 답변은 자회사 매각 철회가 아닌 '계속 진행중'이라는 뜻으로 해석돼 향후 자회사의 시장가치가 유입될 경우 펀더멘탈 강화 요인이 될 것으로 판단됐다.

노 애널리스트는 "전날 대규모 주가 폭락이 있었으나 대한전선의 경우 전선업종의 장기 호황으로 실적이 증가하고 있고 자산가치 재평가도 예상되고 있어 오히려 매수 기회가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조인경 기자 ikjo@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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