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AD]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자화전자, 신규 사업 가시화 필요...시장수익률

최종수정 2007.08.17 08:13 기사입력 2007.08.17 08:02

댓글쓰기

대신증권은 17일 자화전자에 대해 신규 사업의 가시화가 필요하다며 투자의견 '시장수익률', 목표주가 7500원을 유지했다.

박강호 애널리스트는 올 하반기에도 전체 성장 및 이익을 견인할 수 있는 신성장 동력원의 부재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박 애널리스트는 "신제품 출시 지연으로 인해 하반기의 분기별 평균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3.9% 감소할 것으로 추정되는 등 지난해 4분기 이후로 분기별 200억원 이하의 매출수준이 지속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기존의 주력 제품인 진동 모터의 매출 정체와 브라운관 부품인 PCM 매출의 감소세 또한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박 애널리스트는 "진동모터의 올 하반기 매출은 87억원으로 상반기(86억원)와 비슷할 전망"이라며 "PCM의 매출은 올해 전년대비 43.4% 감소한 56억원으로 추정되는데 이어 내년에도 59억원 수준에 그칠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하반기도 신규 제품의 매출 가세가 없는데다 기존 제품의 경쟁력 약화 및 시장 축소의 영향으로 매출 증가가 낮아, 고정비 부담이 지속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하진수 기자 hjs@newsva.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오프라인 사주를 온라인으로!

  • 나의전성기는 언제? 사주를 알면 인생이 보인다.
  • 이 사람과 어때요? 연인, 친구, 상사와 궁합보기
  • 대운을 내것으로! 좋은 번호가 좋은 기운을 가져옵니다.

※아시아경제 사주 · 운세 서비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