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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동천동 래미안 평당 1790만원 분양신청

최종수정 2007.08.17 07:02 기사입력 2007.08.17 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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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일 이전에 승인 못받으면 청약가점제 적용

경기 용인 동천동 삼성‘래미안동천’ 아파트가 3.3㎡(1평)당 평균 1790만원에 분양 승인을 신청한것으로 알려져 통과 여부가 주목된다.

이달 초 용인 상현동 힐스테이트가 3.3㎡당 1690만원에 분양 승인을 신청했다가 3개월여에 걸친 줄다리기 끝에 1549만원으로 승인을 받았다.

따라서 1700만원대에 승인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것이다.

특히 '레미안동천'의 경우 9월 1일 이전에 분양승인을 받지 못하면 청약가점제가 적용된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물산이 시공하는 래미안동천의 시행사인 코래드하우징은 이 같은 분양가를 책정, 용인시에 분양 승인을 요청했다. 용인시는 아직 분양가 적정성에 대해서 검토하지 않은 단계이며 조만간 분양가자문위원회 소집 여부 등을 결정할 것으로 알려졌다.

래미안동천은 108.9㎡(33평)~336.6㎡(102평)형 아파트 2393가구가  건설된다.

이 아파트의 경우 분양승인이 늦어져 9월 이후 입주자모집공고를 하게 되면 전용 85㎡(26평) 이하는 4가구 중 3가구가, 85㎡ 초과는 2가구 중 1가구가 청약가점제가 적용된다.

 김재경 기자 kjk0017@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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