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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솔론·넥스지, 20일 코스닥 상장

최종수정 2007.08.16 14:37 기사입력 2007.08.16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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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선물거래소는 16일 빅솔론과 넥스지의 신규상장을 승인하고, 오는 20일부터 주식거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빅솔론(오진섭 대표)은 지난 2002년도에 설립됐으며 주요제품은 POS용 영수증 프린터와 미니프린터이다.

지난해 매출액은 416억3400만원이며 순이익은 34억200만원을 기록했다. 현재 자본금은 25억원. 주당 공모가격은 1만원(액면가 500원)이며, 상장주간사는 교보증권이다.

2001년도에 세워진 넥스지(주갑수 대표)의 주요제품은 보안관제서비스와 인터넷정보보안제품이다.

지난해 매출액은 105억1500만원, 순이익은 22억1500만원으로 집계됐으며 자본금은 14억4400만원이다. 주당 공모가격은 9600원(액면가 500원)이며, 상장주간사는 동부증권이다.

김경민 기자 min@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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