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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證-기업은행, 뱅키스 신용카드 출시

최종수정 2007.08.16 13:08 기사입력 2007.08.16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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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이 기업은행과 제휴해 국내최저 주식매매수수료인 0.024% 수수료에 5%를 캐쉬백으로 돌려 받을 수 있는 '뱅키스 신용카드'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한국투자증권 뱅키스(BanKIS)를 통해 주식 및 선물옵션을 거래하는 고객이 기업은행에서 '뱅키스 신용카드'를 발급받으면 국내최저 거래수수료로 거래하면서 거래수수료의 5%(유관기관수수료는 제외)를 매월 신용카드 결제통장으로 자동입금 받을 수 있다.

뱅키스 계좌는 기업, 국민, 우리, 하나, 외환, 신한, SC제일, 대구, 부산, 광주, 경남은행과 우체국, 농협 등 전국 13개 금융기관의 9000여 지점에서 개설할 수 있으며 신용카드는 기업은행에서 발급 받을 수 있다.

기업은행 외에서 뱅키스 계좌를 개설한 고객들도 신용카드를 발급 받으면 현금캐쉬백 혜택을 받을 수 있고 신용카드는 뱅키스 계좌개설 여부와 상관없이 발급받을 수 있다.

한국증권 eBusiness기획부 신희철 상무는 "뱅키스 신용카드는 거래수수료의 5% 현금캐쉬백 혜택은 물론 카드의 다양한 혜택도 매력적"이라면서 "앞으로 뱅키스 고객들이 다양한 서비스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제휴사업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뱅키스 신용카드 연회비는 평생 면제며 '뱅키스 The Fine 신용카드'는 ▲카드사용금액 1500원당 대한항공 1마일리지 제공 ▲전가맹점 3개월 무이자 ▲SK주유소 리터당 40원 할인 ▲휴대폰통화료 5% 할인 ▲전국 미용실 5% 할인 ▲아웃백 등 4대 패밀리레스토랑 및 호텔, 유명레스토랑 10% 할인 ▲호텔/콘도 등 여행관련 최고 80% 할인 ▲영화예매시 1500원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되고 '뱅키스 I am 신용카드'는 카드사용금액의 0.7%를 TOP포인트로 별도 적립해 준다.

   
 

황상욱 기자 ooc@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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