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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 '허쉬's 다크 카카오 드링크' 출시

최종수정 2007.08.16 11:15 기사입력 2007.08.16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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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은 16일 미국 허쉬와 손잡고 프리미엄 카카오 음료인 '허쉬's 다크 카카오 드링크'를 22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허쉬's 다크 카카오 드링크'는 2년여간의 제품개발 끝에 내놓은 프리미엄 카카오 음료로 세계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허쉬 카카오의 맛을 매일유업의 신선한 원유와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음료다.

허쉬 초콜릿 드링크 파우더에 최고급 품질의 카카오 원료인 네덜란드, 브라질 산 다크 카카오파우더를 더해 부드러운 정통 카카오 맛을 느낄 수 있는 이 제품은 매일유업의 엄선된 우유와 한국인의 입맛에 맞는 원료를 혼합, 이동 및 보관이 편리한 컵 스타일의 용기에 담았다.

매일유업 박경배 대외홍보팀장은 "'허쉬's 다크 카카오 드링크'는 전체적인 맛의 호감도를 끌어 올려 맛의 수준이 다른 카카오 음료"라며 "점점 고급화 돼가는 음료시장에서 새로운 아이템으로 주목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109년의 노하우로 전 세계 65개국에 수출하는 다국적 기업 허쉬는 매일유업과 1989년 손을 잡은 이래로 18년간 초콜릿 및 초콜릿 드링크 제품을 국내에 선보인바 있다.

구경민 기자 kkm@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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