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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하반기 이익모멘텀 감안 '매수 전략' 유효

최종수정 2007.08.16 08:28 기사입력 2007.08.16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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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투자증권은 16일 신세계에 대해 하반기 이익모멘텀을 감안해 매수 전략을 펼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투자의견은 73만원을 유지했다.

박 진 애널리스트는 "최근 부진한 소매경기와 실적 추이로 신세계 주가도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하반기와 내년 이익모멘텀 개선이 기대된다는 점에서 매수 접근이 유효하다"고 말했다.

또 △자회사 신세계마트(옛 월마트코리아)의 흑자전환 △명품아울렛 신세계첼시의 직간접 효과 △삼성생명 주식의 장외가격 움직임 등도 신세계 주가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분석했다.

한편 신세계는 7월에 총매출 8646억원, 영업이익 740억원을 올려 작년동월 보다 매출액은 4.9%, 영업이익은 8.3% 증가했다.

이은정 기자 mybang21@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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