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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 해방둥이 세대 연 5.6%예금 특판

최종수정 2007.08.16 07:37 기사입력 2007.08.16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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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은 62주년 광복절을 맞아 16일과 17일 이틀간 '해방둥이' 세대에 예금금리 최고 연 5.6%를 주는 행사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대상 상품은 '독도는 우리땅 통장'과 '고구려 지킴이 통장'의 정기예금과 통장식 양도성예금증서(CD), 확정금리 제공 상품인 중소기업금융채권(1년 만기) 예금이다.

가입대상은 1945∼50년 출생자와 국가유공자 및 보훈대상자이며 가입기간은 1년이다.

국가유공자 및 보훈대상자는 가입금액 제한이 없다. 해방둥이 세대는 500만원 이상 가입해야 한다. 일반 개인고객이 3000만원 이상 가입하면 최고 연 5.55% 금리를 제공한다.

오숙희 기업은행 개인고객부 팀장은 "최저 가입금액을 낮춰 많은 고객들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특별 이벤트를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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