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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가격, 달러 강세와 신용경색 영향으로 하락

최종수정 2007.08.15 07:45 기사입력 2007.08.15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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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상업거래소에서 거래된 12월 인도분 금 선물은 전일대비 온스당 1.2달러 하락한 679.70달러에 마감됐다.

전문가들은 달러가 유로화에 대해 강세와 서브프라임 모기지발 신용 경색 확산으로 인한 금융시장 불안정성이 금 매수세를 약화시키고 있다고 분석했다.

한편 9월 인도분 구리 선물은 전일대비 파운드당 7.1센트 떨어진 3.37달러를 기록했다.

김한석 기자 hankim@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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