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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62주년 맞아 대전충남출신 독립운동가 10명 포상

최종수정 2007.08.15 10:21 기사입력 2007.08.15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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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2주년 광복절을 맞아 대전충남출신 독립운동가 10명이 포상을 받는다. 

국가보훈처는 제62주년 광복절을 맞아 충남 논산에서 구국단에 가입해 상해임시정부에 제공할 군자금을 모집하는 등의 활동을 한 윤상기(尹相驥) 선생 등 10명(건국훈장 4명, 대통령표창 6명)을 포상한다.

전국적으로 이번에 포상되는 독립유공자는 건국훈장 166명(독립장 2, 애국장 26, 애족장 138), 건국포장 35명, 대통령표창 89명이다.

포상자중 대전충남지역에 본인 또는 유족 거주자는 대전 2명, 충남 3명으로 광복절 경축식장(대전시청, 독립기념관)에서 포상을 전수한다.

후손이 없는 순국선열의 훈장은 정부에서 보관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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